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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세 만학도, 6개월 만에 박사학위 취득 18-07-10 18:03
조회수 : 66

최재한 박사, 중국 10대 명문대학 길림대학교 경제학 박사 ‣ 간단한 본인의 이력과 뒤늦게 공부하게 된 이유는 무엇인가요? 저는 1974년에 한국외국어대학교를 졸업하였습니다. 대학 졸업 후 효성 물산에서 약 6년 가까이 근무하였고 렉서스 자동차 한국대표로 2년 4개월가량 근무한 적도 있습니다. 그 이후 2011년에는 부산대학교에서 경영학 석사를 취득하였고요. 늦은 나이에도 박사학위 취득에 도전하게 된 이유는 2008년 5개월 과정으로 수료했던 중국 청도 소재 중국해양대학교 언어연수 때문입니다. 당시 렉서스 자동차 대표이사직을 내려놓고 갔기 때문에 정말 열심히 임했고, 이에 25명 중 3등이라는 성적으로 유종의 미를 거둘 수 있었습니다. 이것을 계기로 향후 기회가 되면 꼭 중국 대학에서 정규과정을 밟고 싶다는 포부를 지니게 되었습니다. 귀국 후 (재) 부산테크노파크에서 중소기업지원을 위한 해외 마케팅 담당 전문위원으로 근무하며 2011년 부산대학교 경영대학원 국제경영∙통상학 석사과정을 마쳤다. 이듬해인 2012년 9월 중국 길림 성 장천 소재 ‘길림대학교 동북아연구원(대학원)’의 세계경제전공 박사과정에 입학하였습니다. 한국이 아닌 중국에서 박사과정을 밟게 된 배경에는 이직하게 된 (사)한국무역협회와 (재) 부산경제진흥원에서의 근무경험 때문이었습니다. 이들 공공기관과 협회에서 일하는 동안 중장기적 관점에서 볼 때 한국 중소기업들의 중국시장 진출을 뒷받침하기 위해서는 중소기업지원 전문 인력의 중국시장, 특히 동북 3성에 대한 폭넓은 지식 축적과 중국의 역사와 문화에 대한 더 깊은 이해, 중국 내 인적네트워크 기반의 구축 등의 필요하다는 판단을 하게 되었습니다. ‣ 정년퇴직하신 이후 박사학위를 취득하셨는데 남은 인생을 어떻게 보내고 싶으신지요? 중국의 역사와 문화에 대한 깊이 이해를 하기 위하여 계속 공부하고 싶고 동시에 중국시장 진출에 관심이 있는 중소기업들을 도와주고 싶습니다. 그리고 2009년부터 약 10여 년간 해온 부산시 문화관광해설사 자원봉사활동을 그동안의 박사학위 과정으로 다소 소홀하였으나 향후 좀 더 적극적인 재능기부 활동에 동참하고자 합니다. ‣ 박사학위 논문과 학술지 논문 2편을 6개월 만에 마치셨다는데 어떻게 공부하셨는지요? 지난해 8월, 학교로부터 마지막 논문제출 시한이 2018년 6월임을 최종 통보받았습니다. 이 소식을 받고 학위를 포기할 것이냐 아니면 논문작성을 추진할 것인가의 기로에서 고민하던 중 ㈜지식펜의 ‘논문작성법 세미나’ 정보를 얻게 되었습니다. 검색과 면담결과 지식펜은 약 10년 전부터 논문대필이나 논문표절을 막고 합법적인 과외 방식으로 논문작성을 지도해오는 업체라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또한, ㈜지식펜 박원수 대표의 논문아카데미 ‘불철주야’를 수강하면서 논문작성의 기본부터 실제 작성까지 체계적인 교육을 받았습니다. 따라서, 논문컨설팅과 논문세미나를 병행하면서 연구 능력 성장을 경험할 수 있었습니다. 또한, 제 자신도 부산대학교 도서관에서 하루도 빠지지 않고 매일 연구하였으며, 책상에 앉으면 연속해서 최소 4~6시간 동안 연구에 매진하였습니다. 이중 선행연구를 충분히 소화하기 위하여 지식펜 박원수 대표의 강조에 따라 석박사 논문 대신 주류 학회지 위주로 선정하여 좋은 논문을 읽었습니다. 그리고 지식펜에서 주장하는 학술적 글쓰기 원칙을 준수하면서 논문을 작성하여 마지막 심사까지 성공적으로 통과될 수 있었습니다. ‣ 지식펜은 어떻게 최박사님을 도와주셨는지요? 매주 지식펜의 논문지도박사가 선제적으로 논문작성의 가이드를 주셨습니다. 이에 대해 본인이 열심히 초안을 작성하여 지도 박사님과 상의하였지요. 이에 대해 지도 박사는 꼼꼼히 검토하고 피드백을 주셨지요. 이를 재수정해가면서 조금씩 발전시켜나갈 수 있었습니다. 아울러, 학술지용 논문도 같은 방식으로 여러 번의 수정을 거쳐 완성하였으나, 두 차례 반려되었습니다. 그러나 지도 박사님이 반려 사유에 대하여 구체적인 문제점과 대안을 제시하는 등의 가이드를 주셔서 최종 게재 확정을 받았습니다. ‣ 아직 논문을 못 쓴 수료 상태의 대학원생들이 수십만 명이라는 데 이들에게 하고 싶은 말씀은 무엇이 있을지요? 논문을 쓴다는 것은 ‘자기 자신의 창작물을 만드는 과정’이므로 자신이 가장 궁금하게 생각하는 주제를 선택하여 구체화 시키고 범위를 좁혀서 지도교수님과 의논이 이루어지면 논문의 50% 이상이 완료되었다고 할 수 있습니다. 그 이후에는 포기하지 않고 혼자서 고민하는 대신 자료의 수집, 정리, 논문 작성법과 관련된 많은 부분은 논문컨설팅 전문기관의 도움을 받으면 시간 절약도 되고, 보다 좋은 연구가 가능하다고 믿습니다. 공부에는 나이가 없다는 생각이 중요합니다. 기왕 시작했으면 끝을 보겠다는 굳은 결심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할 수 있습니다. 지금 당장 다시 시작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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